무더위 속에서도 멋지게 옷 입기: 티셔츠와 반바지






긴 바지와 셔츠를 고집할 수 없을 정도로 더워진 지금,

티셔츠와 반바지는 이제 취향을 이유로 선택할 수 있다기보다는 필수에 가까운 옷이 되었습니다.

쿨비즈 스타일의 반바지, 공식 회의 자리에서의 티셔츠…

폭염 속에서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고도 신사다운 품격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까요?

마에스트로와 함께라면, 그렇습니다.






반바지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, 일단 긴 바지와 마찬가지로 핏입니다.
통이 너무 커도 맵시가 나지 않고, 아이돌 가수들처럼 좁은 핏도 그다지 세련된 선택은 아니죠.
그리고 핏만큼이나 중요한 요소가 바로 길이입니다. 무릎 바로 위,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적절한 위치까지 오도록 세심한 선택과 수선이 필요합니다.
마에스트로의 리넨 소재 반바지는 오랜 시간 정통 남성복을 만들어 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섬세하고 정교하게 재단되어, 신사분들이 이러한 두 가지 트릭에서 완전히 벗어나실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.





반바지가 비즈니스 자리에 어울리느냐 하는 논란은 여름마다 계속되어 왔습니다만,
아무래도 올해만큼의 더위라면 반바지를 피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
보다 점잖고, 격식 있게 반바지를 입는 방법을 찾아내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을 것입니다.
마에스트로의 반바지는 시원하면서도 남자다운 품위를 잃지 않는,
맵시 있는 만듬새로 여러분의 시원한 여름을 지켜 드릴 것입니다.





한여름 스타일에 활기를 더해 주는 프린트 티셔츠,
그러나 점잖은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그 수비범위가 넓은 티셔츠를 찾기란
꽤나 고민스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.
신사의 프린트 티셔츠란 과하게 화려해도, 너무 밋밋해도 옷장 속 포지션이 애매해지니까요.
마에스트로의 라파엘라 다잉 티셔츠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수준 높은 생산처에서
최고급 그라데이션 다잉 공법으로 제작해 수입했습니다.
더운 여름에는 이 한 장으로 충분한 포인트가 되고,
셋업 수트 안에 입으면 훌륭한 이너가 되어 줄 옷입니다.